런던베이글이 4월 23일 정식 오픈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급하게 다녀왔습니다.
가장 중요한 주차장 위치 표시부터(모르고 갔어서 위치가 금방 눈에 안 들어왔었어요)
막 정보를 찾아보는 성향이 아니어서 대충 찾아보고 갔는데 5시에 줄 서기 시작한다는 것과
5시에 가던 9시에 가던 3시간씩 기다려서 산다는 것
늦게 가서 품절되면 사고 싶어도 못 산다는 점을 참고로
6시 도착을 목표로 5시 20분에 제주시에서 출발했어요.




6시에 도착하니 ㅋㅋㅋ 5시부터 와계신 분들로 추측되는 몇몇 분들

정확하게 8시부터 오픈했고 한 팀 씩 포장이냐 먹고 가냐 물어보고
먹고 갈 경우 우측 보이는 흰색 건물에 자리를 잡고 오라고 합니다.
화장실은 저기 보이는 흰색건물과 줄 서있는 건물 사잇길 계단으로 내려가신 다음 우측!!으로 다녀오시면 됩니다.






8시 정각부터 차례로 입장했고 다행히 한 번에 한 5팀정도 넣고 다음팀 대기인 거 같은데 들어갈 수 있었어요.
가장 유명한 3가지 메뉴를 골라 담고 + 다른 맛 2가지
앞에 분은 이 가게 두 번 다시 안 올 것처럼 골라담으셔서 깜짝 놀랐어요.


1시간 50분 기다린 끝에 런던베이글을 겟 할 수 있었고 6시 반까지는 그래도 줄 괜찮았어요.
베이글 사고 나온 8시 10분경 대기줄은 아래와 같아요.

이상, 런던베이글의 오픈런 소감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 거짓말이에요
가랑비에 4월 말 제주도는 춥습니다. 제주도는 비 올 확률이 10프로여도 비 옵니다.
일찍 오시면 의자 챙겨 오세요 생각보다 많이 서있으면 힘들어요.
'기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화면캡쳐, GIF 툴 (0) | 2020.11.22 |
|---|---|
| 엑셀, 워드 등 문서 작업이 필요한데 프로그램이 설치가 안되어 있을 때! (0) | 2020.11.21 |